한·중·일 조경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는 2025년 12월 20일, 「한·중·일 조경 국제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컬30 사업의 취지에 따라 추진되는 환경조경학과 지역특성화학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시아 지역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재난 회복, 관광 압력,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재생을 주제로 마련하였다.
심포지엄에는 일본·중국·한국의 연구자 및 실무 전문가가 참여하여 동일본 대지진 이후 지역 회복 과정,
문화재 지역의 관광 압력과 공간 불균형 대응, 지방 소멸에 직면한 농촌 지역의 재생 사례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통해 동아시아 지역 회복과 재생의 공통점과 차별점을 비교하고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는 본교 학생 및 조경업계 실무가, 공무원, 시민 등이 참여하여 국제 동향과 현장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환경조경학과는 적극적인 대외 홍보를 통해, 국제 학술 활동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지역사회 및 외부와 공유·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 교수신문 :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559
라 펜 트 : https://www.lafent.co.kr/Lafe/inews/news/news_view?news_seq=60827
베리스타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960









